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🔋 실주행거리 전기차 TOP10 - 실측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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🔋 실주행거리 TOP10
“카탈로그 주행거리”가 아니라, 실측(테스트) 기준으로 멀리 가는 전기차만 모았습니다.
특히 장거리 여행·패밀리 이동에서는 충전 횟수(=시간)가 체감 비용을 결정합니다.
이 글은 “길게 가는 차”를 단순 나열하는 게 아니라, 왜 이 차가 TOP10에 들어왔는지를
구매 관점으로 풀어드립니다.
선정 기준: “실측 주행거리”를 우선으로
같은 차량이라도 휠/타이어, 속도, 외기온, 짐 무게, 공조 사용에 따라 주행거리는 크게 달라집니다. 그래서 이 페이지는 “홍보 수치”가 아니라, 테스트에서 실제로 나온 주행거리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 다만, 실사용에서는 충전 속도·충전 인프라·효율이 함께 맞물려야 여행이 편해집니다.
- 고속 주행 비중이 높을수록 수치가 줄어듭니다
- 겨울엔 배터리/히터 영향으로 체감 감소 폭이 큽니다
- 장거리 여행은 “1회 충전 최대거리”보다 “충전 횟수”가 핵심
- 캠핑·패밀리 여행처럼 왕복 거리가 긴 패턴
- 주말 고속도로 이동이 많은 사용자
- 큰 차(대형 SUV/픽업)도 “멀리 가는지”가 궁금한 경우
차급 가이드 ① 경형/소형: “효율은 좋지만 TOP10은 어렵다”
경형·소형 전기차는 보통 배터리 용량이 작고 도심 효율이 강점입니다. 하지만 “실주행거리 TOP10”은 테스트 상위권 특성상 대용량 배터리(대형차/픽업)가 강합니다. 그래서 이 섹션은 “왜 소형이 불리한지”를 이해하는 안내서로 넣었습니다.
경형이 잘하는 것
도심 짧은 이동, 정체 구간, 회생제동 활용에서 효율이 좋아 “주행비”가 낮습니다.
경형이 불리한 것
고속 주행 비중이 높으면 공력/속도 영향이 커져 체감 주행거리가 줄 수 있습니다.
추천 판단 기준
장거리 빈도가 낮다면 “충전 속도”보다 “집/직장 완속 환경”이 더 중요합니다.
차급 가이드 ② 중형: “실사용 밸런스”의 핵심 구간
중형급은 차체/배터리/가격의 균형이 좋아 실제 구매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영역입니다. “TOP10”은 대형이 유리하지만, 중형은 충전 스트레스와 비용의 밸런스로 선택 가치가 큽니다. 앞으로 모델이 늘수록 중형에서도 “실측 400km+ 체감”이 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
차급 가이드 ③ 대형: “배터리로 찍어 누르는 구간”
실주행거리 상위권은 대형 SUV·픽업이 강합니다. 배터리 용량이 큰 만큼 한 번에 멀리 가는 힘이 생기고, 특히 가족 이동·캠핑·장거리에서 “충전 횟수”가 줄어듭니다. 다만 무게가 늘면 타이어/노면/속도에 민감해져, 운전 습관에 따라 편차도 커질 수 있습니다.
실주행거리 TOP10 (10위 → 1위)
아래 순위는 “실측 주행거리” 관점에서 정리한 TOP10입니다. 각 차량 오른쪽의 Google 검색 버튼을 눌러 최신 리뷰·실사용 후기·가격 변동도 함께 확인해보세요. (버튼을 눌렀다가 뒤로 오면, 방금 보던 위치로 자동 복원됩니다.)
험머 EV는 “효율”로 이기는 차가 아니라, 큰 차체와 강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실측에서 390마일을 보여 장거리 실사용에서 의외의 만족을 줍니다. 캠핑/레저에서 적재와 견인까지 고려한다면, “멀리 가는 오프로더”라는 포지션이 분명합니다.
- 대형·고출력 EV임에도 실측 수치가 탄탄
- 레저/견인/적재를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에게 매력
- 다만 큰 차체 특성상 도심 운영 비용은 체크 필수
Gravity는 “큰 차는 멀리 못 간다”는 고정관념을 깨려는 SUV입니다. 실측에서 400마일을 기록하며, 패밀리 이동에서 중요한 “충전 횟수 감소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. 공간·주행감·효율을 함께 보는 분에게 유리합니다.
- 대형 SUV임에도 400마일 실측 라인 달성
- 가족 여행에서 ‘충전 횟수’가 줄어드는 체감
- 신형 플랫폼/옵션 구성에 따라 체감 편차 가능
EQS SUV는 “편하게 멀리 가는” 유형입니다. 실측 407마일은 대형 SUV에서도 상위권이며, 장거리에서 체감되는 정숙성·승차감까지 강합니다. 가족 이동에서 “피로도”를 줄이고 싶은 분에게 특히 어울립니다.
- 대형 SUV 실측 400마일대: 여행형 사용자에 유리
- 정숙/승차감 강점으로 장거리 피로 감소
- 차량가·유지비, 타이어 비용까지 현실 체크 필요
EQS 450+는 “장거리 세단의 교과서” 같은 성격입니다. 실측 422마일은 장거리 여행에서 충전 리듬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며, 고속 주행에서도 차체 안정감이 좋아 “멀리 가는 스트레스”를 줄여줍니다.
- 실측 422마일로 세단 상위권
- 고속 주행 안정감/정숙성으로 여행 만족도↑
- 급속 충전 계획과 함께 보면 체감이 더 좋아짐
Air Grand Touring은 “멀리 가는 전기차”의 상징에 가깝습니다. 실측 465마일은 장거리 운행에서 충전 계획을 단순하게 만들고, 공력/효율 설계가 좋아 “같은 배터리라도 더 멀리” 가는 느낌을 줍니다.
- 실측 465마일: 장거리 세단 최상위권 체감
- 효율/공력 설계로 고속에서도 손실 관리
- 휠/타이어 옵션이 체감 거리 영향을 크게 줌
픽업은 무겁고 공력에 불리하다는 인식이 있지만, Silverado EV RST는 실측 484마일로 그 편견을 크게 흔듭니다. 레저/캠핑에서 적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, “한 번에 멀리” 가고 싶은 사용자에게 강력한 선택지입니다.
- 대형 픽업임에도 실측 484마일로 상위권
- 적재/레저/장거리 이동을 동시에 원하는 수요에 적합
- 차체/타이어 특성상 도심 효율은 별도 체크 필요
Dream Range는 “전기차 주행거리”라는 단어가 떠오를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. 실측 505마일은 장거리 계획을 더 단순하게 만들고, 충전 계획이 ‘필수’가 아니라 ‘선택’이 되는 수준을 보여줍니다.
- 실측 505마일: ‘초장거리’ 상징급
- 여행 동선에서 충전 선택권이 넓어짐
- 고급 트림/가격대 특성상 현실 조건 비교 필요
Sierra EV Denali는 픽업의 실용성에 “고급감”을 더한 모델로, 실측 507마일이라는 숫자 자체가 강력합니다. 장거리 주행에서 충전 횟수가 줄어드는 체감은, 특히 가족/레저 동선에서 시간 가치로 이어집니다.
- 실측 507마일로 500마일 라인 돌파
- 픽업 적재/레저 활용 + 장거리 이동 만족
- 차체가 크므로 주차/회전반경 현실 체크
Silverado EV WT는 “업무용 트림”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, 실측 539마일로 장거리 분야에서 사실상 ‘게임 체인저’급 존재감을 보입니다. 장거리 이동이 잦거나, 한 번 출발하면 멈추기 싫은 사용자에게 “한 방에 가는” 만족을 줍니다.
- 실측 539마일: 초장거리 상위권 확정
- 장거리 이동 빈도가 높은 사용자에게 강력
- 용도/옵션 구성에 따라 편의 장비는 확인 필요
1위는 Escalade IQ입니다. 초대형 SUV임에도 실측 558마일은 “대형 패밀리 장거리”에서 충전 스트레스를 확 줄여주는 숫자입니다. 가족 이동, 장거리 여행, 넉넉한 공간을 모두 원하면서도 “충전 때문에 계획이 깨지는 상황”을 싫어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직관적인 해답이 됩니다.
- 실측 558마일: TOP10 중 최장거리
- 초대형 SUV에서도 장거리 여행 동선이 단순해짐
- 차체 크기/무게 특성상 주차·운용 환경은 필수 점검
이번 TOP10에서 제외한 유형
“나쁜 차”라서가 아니라, 이 페이지의 목표가 ‘실측 주행거리 최상위’이기 때문에 제외된 케이스입니다.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,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지 먼저 체크해보세요.
소형/중형은 총소유비용이 유리하고 일상 효율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TOP10은 대용량 배터리 구간이 강해, “실측 최상위” 경쟁에서는 밀릴 수 있습니다.
출력과 그립을 올린 트림은 타이어/세팅 영향으로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 “멈추지 않고 멀리”가 목적이라면, 성능보다 효율 옵션이 더 현실적일 수 있어요.